발음 규칙 개요로Unit 7 · Rule 8/10
꽃[꼳]
평파열음화
받침 자리에서는 오직 ㄱ, ㄴ, ㄷ, ㄹ, ㅁ, ㅂ, ㅇ 7개 소리만 납니다. "꽃"이 [꼳], "부엌"이 [부억]이 되는 것이 이 규칙입니다.
규칙
받침 ㄲ/ㅋ → [ㄱ], ㅅ/ㅆ/ㅈ/ㅊ/ㅌ/ㅎ → [ㄷ], ㅍ → [ㅂ]
어떻게 바뀌나요?
받침으로 쓰인 16개 자음은 발음될 때 가장 가까운 7개 대표음으로 정리됩니다. ㄲ, ㅋ은 [ㄱ]으로, ㅅ·ㅆ·ㅈ·ㅊ·ㅌ·ㅎ은 [ㄷ]으로, ㅍ은 [ㅂ]으로 바뀝니다.
변환 예시
표기가 실제 발음으로 바뀌는 모습을 소리로 확인하세요.
꽃
[꼳]
kkot
flower
부엌
[부억]
bueok
kitchen
앞
[압]
ap
front
있다
[읻따]
itta
to exist
예외와 주의점
이 정리는 자음 앞이나 단어 끝에서만 일어납니다. 뒤에 모음이 오면 연음이 우선해 원래 소리가 살아납니다: "꽃"은 [꼳]이지만 "꽃이"는 [꼬치]입니다.
확인 문제
01
"부엌"의 발음은?
02
받침 자리에서 실제로 나는 소리는 몇 개일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