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음 규칙 개요로Unit 7 · Rule 9/10
닭[닥]
겹받침 발음
겹받침 11개는 두 자음 중 하나만 발음됩니다. "닭"은 [닥], "삶"은 [삼]처럼 규칙에 따라 살아남는 소리가 정해집니다.
규칙
겹받침 → 규칙에 따라 한 자음만 (모음 앞에서는 둘 다)
어떻게 바뀌나요?
ㄳ, ㄵ, ㄼ, ㄽ, ㄾ, ㅄ은 첫 자음을, ㄺ, ㄻ, ㄿ은 둘째 자음을 발음합니다. 단, 뒤에 모음이 오면 두 자음이 모두 살아나 둘째 자음이 다음 음절로 넘어갑니다.
변환 예시
표기가 실제 발음으로 바뀌는 모습을 소리로 확인하세요.
닭
[닥]
dak
chicken
삶
[삼]
sam
life
없다
[업따]
eoptta
to not exist
닭이
[달기]
dalgi
chicken (subject)
예외와 주의점
"밟다"는 ㄼ을 예외적으로 [ㅂ]으로 발음해 [밥따]가 됩니다. "읽다"의 ㄺ은 보통 [익따]지만 "읽고"처럼 ㄱ 어미 앞에서는 [일꼬]가 됩니다. 겹받침은 별도 상세 페이지에서 표로 정리합니다.
확인 문제
01
"닭"은 어떻게 발음될까요?
02
"닭이"처럼 겹받침 뒤에 모음이 오면?